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임영규, 또 술집 난동…30대 女 폭행 등 이미 '전과 9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영규, 또 술집 난동…30대 女 폭행 등 이미 '전과 9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영규 술집 난동

    배우 임영규가 또 다시 술집 난동 사건에 휘말렸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임영규가 이날 오전 3시쯤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임영규를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둘러 안경을 깨뜨렸다.


    앞서 임영규는 지난해 10월에도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술병을 바닥에 던지는 소란을 피웠으며, 2008년에는 만취 상태로 30대 여성을 폭행하는 등 이미 폭력 등의 전과 9범이나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