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서 브랜드 탄생 170주년을 알리는 특별 기념전인 '휘슬러 헤리티지 라운지'를 운영했다. 1일 모델들이 휘슬러 쿡웨어 170개 제품으로 완성된 태엽 조형물과 브랜드 역사를 대변하는 헤리티지 제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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