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강병규, "선수협은 신고선수 보호 안해"…KT 위즈 저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병규, "선수협은 신고선수 보호 안해"…KT 위즈 저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병규

    강병규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강병규는 자신의 SNS에 "선수협은 선수회비 안낸다고 신고선수는 보호하지 않는다. 물론 관심도 대책도 없다"며 "진짜 이런 얘기 들으면 우리가 선수협 왜 만들었는지 한심해진다. 장변호사님 힘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신생 프로야구 구단 KT 위즈를 저격한것으로 보이며 KT 위즈는 2013년 입단시기를 기준으로 신고선수들을 상대로 선수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그 다음해인 2014년 2월1일부터 같은 해 11월30일까지로 기간을 정해 계약했다.


    이에 계약 5개월 전에 입단한 선수는 자비를 대가며 훈련을 받았으나 구단은 선수계약 기간 중인 2014년 3월부터 6월 사이에 윤씨 등 신고선수 6명에 대해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방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 선수들을 위해 장달영 변호사(법무법인 에이펙스)가 대리인으로 나선 상태다.



    한편 강병규는 1990년대 말 선수협 창단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으로, 두산에서 SK로 보복성 트레이드를 당하면서 이듬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