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행자부, 개인정보보호 감독 '구멍' 위탁업체 관리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행자부, 개인정보보호 감독 '구멍' 위탁업체 관리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행정자치부는 28일 개인정보 처리자 위주로 진행된 현장 점검을 위탁업체에 대해 확대하고 이들에 대한 책임과 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법령을 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인정보를 보유한 동네의원, 약국, 피시방 등 영세 업체들은 복잡하고 전문적인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정보기술(IT) 업체에 위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이후 법령위반으로 행자부에 적발된 494건 중 64%가 위탁업체의 문제에서 비롯됐으며, 행자부에 신고된 유출 사고 56건 중 76.8%가 수탁자 책임형으로 분류되는 실정이다.

    위탁업체 대상 개인정보 교육도 강화된다. 행자부는 국내 위탁업체 6000여곳 중 매출액과 수탁규모 등을 기준으로 2000여곳 회사를 선별해 이들의 실태 개선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