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가수 싸이, JYJ, 엑소가 공연을 펼쳤다.
9월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가수 싸이, 그룹 JYJ, 엑소는 각각 자신들의 노래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엑소는 ‘늑대와 미녀’와 ‘으르렁’을 열창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으며 싸이는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의 반주에 맞춰 ‘챔피언’을 불러 피날레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특히 JYJ는 4년만에 지상파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고, 개회식 4부에 등장해 대회 주제가인 ‘온리 원’(Only One)과 ‘엠티’(Empty)를 열창해 개막식 분위기를 달궜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싸이, JYJ, 엑소 무대에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개막식 싸이, JYJ, 엑소가 무사히 공연해서 다행이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싸이, JYJ, 엑소 잘보았습니다 고생했어요” “아시안게임 개막식 싸이, JYJ, 엑소 신경 많이 쓰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아시안게임 중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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