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방미가 블로그에 임상아와 김부선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9월15일 자신의 블로그에 김부선을 겨냥하며 비난한 방미가 지난 10일 임상아를 언급하며 올린 글로 뒤늦게 화제다.
방미는 “임상아 그녀의 뉴욕생활을 어제 TV로 보며 나의 뉴욕 생활이 떠올랐다”며 “나는 8년 동안 뉴욕 생활을 버텼는데, 임상아는 아마도 남편과 아이가 있어서 뉴욕에서 지내기에는 나보다 훨씬 쉬웠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뉴욕 맨해튼 중심, 그러니까 가장 바쁜 비즈니스 정글인 미드타운에서 죽도록 일하며 회사를 일구면서 차디찬 일명 ‘악질 방미’로 살아왔다”며 “임상아는 맨해튼 패션 스쿨인 파슨스를 잠시 다니면서 삼성 이서현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녀의 지원으로 백 일은 계속하지 않을까?”라는 추측의 글을 적었다.
방미의 임상아 언급에 네티즌들은 “방미, 임상아에 김부선까지 왜 저래?” “방미, 무슨 근거로 저렇게 얘기하지?” “방미,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방미, 블로그를 안하는 게 낫겠다” “방미, 비호감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미는 15일 “김부선 난 이분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사진출처: 방미 블로그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송해 아들 “아버지, 제발 살려달라” 오열
▶ [인터뷰] 왕지원 “까칠 도도 이미지? 실제 나와 달라 부담”
▶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관계 알고 SNS 글올렸다?…‘소름’
▶ [w뜨는현장] ‘로맨스의 일주일’ 차도녀 한고은 vs 러블리걸 조여정
▶ 김태우, 부인 김애리와 ‘오마베’ 합류…진짜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