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유병언, 별장서 잡힐 뻔…검찰, 눈 앞에 두고도 '충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병언, 별장서 잡힐 뻔…검찰, 눈 앞에 두고도 '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병언 별장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별장 통나무 벽 안에 은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해프레스 직원 신모(33,여)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 5월 25일 검찰이 전남 순천 별장을 수색할 당시 유병언을 2층 통나무 벽 안에 숨겼다.

    검찰에 따르면 유병언은 수색이 끝날 때까지 벽 안에 숨어있다가 수사관들이 나간 직후 도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유병언 별장 안에서는 현금 8억3000만원과 미화 16만달러가 발견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