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 DNA추가 감정 결과를 경찰에 조금전에 통보를 했다.
경찰청은 22일 오후 6시30분 국과수로부터 전남 순천에서 지난달 12일 발견된 변사체에 대한 재부검을 통해 근육 등 시료를 채취, DNA를 정밀분석한 결과 유 전 회장과 100% 일치한다는 감정 결과를 구두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국과수 측은 뼈와는 달리 근육은 분석 결과가 좀 단축된다고 경찰에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병언 전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의 엉덩이뼈를 DNA 분석을 하는데 약 3주 안팎이 걸렸지만, 근육은 분석결과가 단축돼 국과수가 이날 경찰에 감정 결과를 통보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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