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윤중천·김학의 별장 성접대 피해女 "결혼할 사람이 알더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중천·김학의 별장 성접대 피해女 "결혼할 사람이 알더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중천·김학의

    윤중천·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의 피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이 모 씨의 탄원서가 뒤늦게 공개됐다.


    지난해 11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이 탄원서에는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피해자 여성입니다"라고 말문을 연다.

    이 씨는 "저를 개처럼 부린 윤중천에 힘으로 어디 하소연 한 번 못하고 숨어 살았습니다. 절 캡쳐한 사진들을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윤중천이 얼마나 흉악하고 악질이며 무서운 사람인 걸 알기 때문에…"라고 밝혔다.


    이어 이 씨는 이 사건에 대해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별장 성접대 사건'은 건설업자 윤중천(53)씨가 강원 원주 별장에 김학의 전 법무차관 등 유력 인사를 불러 성접대 파티를 벌였다는 것.



    현재 진행되는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과 윤중천 건설업자에 대한 수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