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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혜은, 과거 드라마서 수영복 입고 등장하자…'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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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혜은, 과거 드라마서 수영복 입고 등장하자…'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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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은 몸매

    JTBC '썰전'에서 배우 김혜은이 드라마 '밀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의 '썰전 인물 실록(썰록)' 코너에 출연한 김혜은은 '밀회'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박지윤은 "화제의 변기신 임팩트가 있었다. 직접 제안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 에 김혜은은 "철저하게 대본이 나왔다. 저는 정수리를 잡을 거라고 계산을 하고 있었는데 뒤채를 잡으시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드라마 '밀회'의 변기신 영상이 공개됐고, 김혜은은 "아버지가 저 장면을 보면 안되기 때문에 소리도 못내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김혜은은 "대사가 없었는데 '미친 거 아니야' 이런 대사도 흘러나오고 그런 애드립이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김혜은은 제작발표회 당시 파격적인 의상을 20대 못지 않은 몸매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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