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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월말 다가오자…삼성·LG·포스코 담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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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월말 다가오자…삼성·LG·포스코 담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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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신의 급등주 올라타기 (4)



    윈도드레싱은 주식시장에서 연말이나, 분기 말, 또는 월말이 되면 자주 들을 수 있는 용어다. 자산운용사 등이 펀드 수익률을 좋게 보이도록 날짜에 맞춰 특정 종목 주가를 인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뜻한다.

    통상 윈도드레싱은 연말이나 분기 말 기관투자가의 수급 영향력이 큰 중대형주 중심으로 나타난다. 이번 달도 마찬가지다. 3월 중순 이후 기관투자가들은 코스피시장에서 1조3000억원 이상 주식을 순매수했다. LG디스플레이, 기아차, 삼성전자, 포스코, LG전자, 네이버, 엔씨소프트, 삼성화재 등을 주로 샀다. 이들 기업 주가는 6~10% 상승했다.


    필자가 한국경제TV를 통해 추천한 LG화학도 최근 기관들의 매수가 이뤄지고 있다.

    김우신 대표는 한국경제TV 금융교육장 와우파에서 투자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자 교육 문의 (02)535-2500 와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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