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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병만 족장 떠나고 임원희가…'원희족'의 생존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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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병만 족장 떠나고 임원희가…'원희족'의 생존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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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에서 임원희가 임시 족장으로 병만족을 이끈다.

    14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법칙 in 미크로네시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족장 김병만 없이 50시간동안 생존하는 '원희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개그맨 김병만이 '1 VS 6 분리생존'미션을 받고 병만족들을 남겨둔 채 바다 건너편의 1인 섬으로 떠나간 후, 족장없이 50시간을 생존해야 하는 멤버들이 고민 끝에 배우 임원희를 임시족장으로 추대했다.

    이에 14일 방송 분에서는 숨겨왔던 리더쉽을 발휘해 부족원을 이끄는 임원희의 생존 전략이 전파를 탄다.


    임시 족장이 된 임원희는 맏형다운 든든함과 특유의 허술한 매력으로 '원희족' 멤버들을 이끌 모습에 시청자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정글의 법칙' 예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병만 족장 없는 이틀을 어떻게 버틸까", "'정글의 법칙' 임매니저 신분 상승했네", "'정글의 법칙' 혼자 생존할 김병만도 걱정되는데", "'정글의 법칙' 원희족 모습 정말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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