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는 사촌…연예인 꿈꿨지만 이젠 예일대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는 사촌…연예인 꿈꿨지만 이젠 예일대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용규 딸 이래나의 사촌이 클라라는 사실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용규가 아내 주세량, 딸 이래나와 함께 출연했다.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용규는 클라라의 아버지이자 코리아나의 리더인 이승규의 동생이다.


    이날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용규와 주세량 부부는 미국 명문인 예일대학교에 합격한 딸 이래나를 명문대에 보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여유만만' MC는 이래나에게 '사촌이 클라라라는 점 때문에 연예계 데뷔를 생가하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이래나는 "예전에는 내 꿈이 연예인이 되는 것이었다"며 "하지만 아버지가 반대를 했다"고 말했다.

    이용규는 "내가 경험했던 연예계 모든 일들을 이야기 해줬다. 그 이야기를 듣고 딸이 제일 쉬운 공부를 하겠다고 하더라"며 딸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