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FA 이병규 LG 잔류…3년간 25억5000만원 계약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FA 이병규 LG 잔류…3년간 25억5000만원 계약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병규가 3년 총액 25억5000만원에 팀 잔류를 결정했다.

    LG는 15일 백순길 단장이 이병규와 만나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8억원에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1997년 LG에 입단한 이병규는 올 시즌 타율 0.348을 기록하며 타격왕에 오르는 등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팀 공격을 주도했다.

    이병규는 계약 체결 후 "LG를 떠난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며 "가족 같은 LG에서 계속 야구를 할 수 있게 배려해 준 구단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이병규는 올해 FA 권리 행사를 신청한 16명의 선수 중 강민호(롯데)에 이어 두 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