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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상여금 평균, 지난해 보다 4.3% 상승 '연휴일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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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상여금 평균, 지난해 보다 4.3% 상승 '연휴일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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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추석 상여금 평균 금액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9월10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531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3 추석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올해 추석 상여금 평균은 94만70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4.3% 상승했다.


    대기업의 경우 120만9000원으로 전년대비 4만2000원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중소기업은 85만6000원으로 3만7000원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추석 상여금 평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석 상여금 평균 나는 왜 상승 안했지" "이번 추석 연휴일은 길어서 좋다" "추석 상여금 평균에 나는 못 미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한국경영자총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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