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1.60

  • 1.04
  • 0.02%
코스닥

944.59

  • 4.39
  • 0.46%
1/4

민생활성화 대책회의 격주로 열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생활성화 대책회의 격주로 열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오석 부총리가 주재

    정부가 하반기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경제·민생활성화 대책회의’를 신설한다.


    정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경제·민생활성화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경제 상황과 중점 추진과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하며 경제 관계부서 장관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회의다. 격주 수요일마다 경제관계장관회의 전에 열릴 예정이다. 첫 번째 회의에서는 이인재 노동연구원 원장, 조동철 KDI 거시경제연구부장, 권구훈 골드만삭스 전무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하반기 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김정관 기재부 종합정책과장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집행하기 위해 새 회의체를 신설했다”며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정책 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다양한 경제활성화 대책이 발표됐지만 현장에서 경기회복세를 체감하긴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클라라 "섹시 이미지 싫다"며 울더니 또…경악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김지연 "이세창과 쇼윈도 부부생활에…" 결국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