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독일의 특허 전문 블로그 포스페이턴츠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제출한 문건에서 "갤럭시S4가 (특허를) 침해한 기기로 결론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이 제품을 소송대상에 추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업의 특허 소송 재판장인 루시 고 판사가 이를 허가하면 갤럭시S4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2차 소송 대상이 된다.
두 회사의 2차 소송은 소송 대상 제품과 관련 특허 등을 확정한 뒤 내년 2월 6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수지, '100억' 벌더니 김태희 저리가라…깜짝
▶ 장윤정, 집 처분하고 남편 도경완에게 가더니…
▶ 女승무원 엉덩이 만지자 반응이 '이럴 줄은'
▶ 첫 성관계 여대생 "콘돔 사용하자" 적극적
▶ 女중생과 합의하에 성관계 했다가…날벼락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