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윤여정 실명거론, 거침없는 돌직구 "너 잘하는거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여정 실명거론, 거침없는 돌직구 "너 잘하는거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윤여정이 혼낸 후배의 실명을 거론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윤여정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여정은 후배를 혼낸 적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사실 딱 한 번 있다"고 털어놨다.

    어 "최다니엘과 연기를 한 적이 있는데 대사를 안 외워왔더라. 옆에 있던 김자옥이 나에게 '언니 쟤 안 외워왔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래서 최다니엘에게 '밖에서 누가 너 잘 한다 그랬지. 너 잘하는 거 아니다'라고 말했다"며 "그 후 감독에게 왜 혼을 안냈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혼내면 더 못 한다'고 하더라. 우리 때는 기가 죽거나 말거나 막 했다. 거기에 기죽을 거면 배우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전효성 "男 시선 때문에 가슴 부여잡고…"
    "한국女 강간해도 괜찮다" 日 동영상 충격
    이건희 회장, 두 딸과 함께 미국행…왜?
    가수 김혜연, 뇌종양 발견되자 유서를…충격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한 사업 뭔가 봤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