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국민행복기금 가접수 시작…신청자 몰릴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기금 가접수 시작…신청자 몰릴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빚더미에 앉은 서민의 자활을 돕는 국민행복기금 가접수가 22일 시작됐다.

    이날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출범한 국민행복기금은 오는 30일까지 9일간 채무구조조정신청 가접수를 받는다. 본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 진행된다.


    국민행복기금은 지난 2월 말을 기준으로 1억 원 이하의 빚을 6개월 이상 연체한 사람에게 채무의 최대 50%를 탕감해 주고 나머지는 10년간 나눠서 갚을 수 있게 해주는 제도다.

    이미 가접수행복기금 수혜 대상자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사전 문의가 폭주하고 있어 행복기금은 시작 단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 가접수 기간에는 신청 접수 업무만 받고 추후 심사 및 채무조정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가접수하는 즉시 채권 추심이 중단돼 사채업자에 시달리는 서민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설치된 한국자산관리공사 접수창구나 전국 도청·광역시의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에서 행복기금을 신청하면 된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