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 현대로지스틱스가 6개월 만에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STX조선해양의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 이후 BBB급 회사채시장 경색이 심화되는 상황이어서 투자자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진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로지스틱스는 오는 12일 2년 만기 700억원어치 회사채를 발행한다. 현대로지스틱스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BBB+다. 공모 희망금리는 연 4.4~4.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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