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대출미끼' 휴대전화 처분…6억 챙긴 일당 적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출미끼' 휴대전화 처분…6억 챙긴 일당 적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들에게 대출해줄 것처럼 속여 이들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처분한 혐의(사기 등)로 모집책 한모씨(37)와 개통책 장모씨(30) 등 4명을 구속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또 같은 혐의로 개통책 이모씨(3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텔레마케터 3명 등 모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씨는 휴대전화 판매업자인 장씨 등과 공모, 지난해 5~6월 ‘신용불량 상관없이 대출 가능’이라는 문자를 무작위로 보낸 뒤 연락해온 피해자들 명의로 휴대전화 326대를 개통했다. 이들은 단말기·유심칩을 팔고 게임아이템을 구입해 현금화하는 등의 방법으로 총 6억670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