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SM C&C, 훈미디어 흡수 합병 "프로그램 제작 나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M C&C, 훈미디어 흡수 합병 "프로그램 제작 나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권혁기 기자] 에스엠 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가 종합 방송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 제작사 훈미디어를 흡수 합병한다고 3월15일 밝혔다.

    훈미디어는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해피선데이-여걸식스' '날아라 슛돌이' '뮤직뱅크'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다수의 예능프로그램들을 기획 연출한 이훈희 프로듀서가 주축이 돼 설립한 법인이다.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제작사인 훈미디어에서 그동안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대 100' '교실이야기' '비타민' '인간의 조건', 채널A '분노왕', 스토리온 '김수로 김민종의 마이퀸', tvN 'e뉴스', 아리랑TV '코리아투데이' 등 다양한 공중파, 종편, 케이블 TV의 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왔다.

    SM C&C는 훈미디어를 흡수합병 함으로써 예능, 버라이어티 쇼, 교양등 다양한 장르의 TV 프로그램 및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수 있는 기반을 가지게 됐다.


    또한 SM C&C 소속 MC군단 및 연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관련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SM C&C는 훈미디어 흡수합병을 통한 종합 영상 콘텐츠 사업의 전개를 바탕으로 2013년도 큰 폭의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SBS C&C 로고)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송혜교 "어릴 때 어린거 믿고 피부관리 안해, 후회"
    ▶ 남궁연 소신 발언 “흡연자가 낸 세금 이들 위해 쓰라”
    ▶ 조인성 "화이트데이, 개인적으로 사탕 주고 싶은 사람 없어"
    ▶ 윤계상-박신혜, 김지운 감독의 첫 로맨틱코미디 출연 확정
    ▶ ‘컴백’ 인피니트, 온·오프라인 대규모 D-DAY 프로모션 돌입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