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한경 프리시즌 골프쇼]'형형색색' 골프 그립의 유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경 프리시즌 골프쇼]'형형색색' 골프 그립의 유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두고 마련된 '프리시즌 골프쇼'가 6천 여명의 골프애호가들이 운집한 가운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세텍(SETEC)에서 이틀째 행사를 이어갔다.

    국산 골프그립 전문업체인 골프스토리는 퍼터, 우드, 아이언, 드리아버 등 각종 골프채 그립을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개당 2~3만원대 가격으로 그립교체가 가능해 큰 인기를 끌었다.


    3일(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입장료는 3000원이지만 선착순 유료 관람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홈페이지(www.pregolfshow.com)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한경닷컴 골프플러스에서 초대권을 출력해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경닷컴과 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주관한 이 행사는 골프시즌을 기다려 온 실용주의 골퍼들에게 각종 장비와 용품 등을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우 기자 seeyou@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knews@hankyung.com



    ▶ 女교수, 딸에게 '콘돔' 주면서 하는 말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