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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임신부 - Pregnant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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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임신부 - Pregnant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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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woman pregnant with her first child paid a visit to her obstetrician’s office. After the exam, she shyly said, “My husband wants me to ask you…” “I know, I know,” the doctor replies. “I get asked that all the time. Sex is fine until late in the pregnancy.”

    “No, that’s not it,” the woman confessed. “He want to know if I can still mow the lawn.”


    첫 임신을 한 여자가 의사를 찾았다. 의사의 진찰이 끝나자 여자는 주저하면서 말했다. “남편이 선생님께 물어보라고 하던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잘 압니다. 노상 듣는 이야기라서요. 임신중 섹스는 해산이 가까워졌을 때까지도 괜찮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에요. 남편은 내가 임신 중에도 잔디 깎는 일을 계속해도 되는지 알고 싶다네요.” 여자는 솔직히 물었다.


    *obstetrician:산과 전문의
    *mow lawn:잔디를 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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