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코스닥, 나흘째 내리막…모바일게임株 '급락'

관련종목

2026-01-11 19: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닥, 나흘째 내리막…모바일게임株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닥 지수가 나흘째 하락했다. 모바일 게임주는 실적 우려에 급락했다.

      28일 코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2.63포인트(0.52%) 내린 504.20을 기록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외국인과 기관 매물이 집중되면서 약세 전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45억원, 37억원 순매도로 집계됐다. 개인은 108억원 매수 우위였다.


      출판매체복제(-3.08%), 오락문화(-1.75%), 디지털컨텐츠(-1.72%), 코스닥신성장(-1.56%), 통신서비스(-1.54%) 등은 내린 반면 금융(3.24%), 운송(1.25%), 종이목재(1.08%) 등은 올랐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 CJ오쇼핑,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 E&M은 하락했다. 반면 동서, GS홈쇼핑, 포스코 ICT 등은 올랐다.



      북한의 3차 핵실험 우려에 방산 테마주인 빅텍, 스페코는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으며 퍼스텍, 휴니드는 8~9%대 급등했다.

      반면 모바일 게임주는 실적 우려에 급락했다. 컴투스게임빌은 각각 7.06%, 7.33% 떨어졌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1개를 비롯해 412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5개를 포함해 523개 종목은 내렸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