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엄태웅 개덩이, 엄포스 어디가고 이런 별명이… ‘굴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엄태웅 개덩이, 엄포스 어디가고 이런 별명이… ‘굴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배우 엄태웅이 개덩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월6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엄태웅이 개덩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엄태웅은 차태현과 방석레이스 경기를 펼쳤다. 이 게임은 방석에 앉아 엉덩이를 이용해 결승전까지 먼저 도달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다. 엄태웅은 온 힘을 다해 방석을 움직였지만 결국 차태현에게 패했다.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심판 김종민은 “엄태웅은 개발에 이어 개덩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태웅 개덩이, 엄포스 어디가고…” “엄태웅 개덩이, 이 별명에서 빵 터졌다” “엄태웅 개덩이, 김종민 별명 정말 잘 짓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은 오는 9일 윤혜진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사진출처: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송지효 손톱 이니셜, 연인 백창주 아닌 영화 홍보? “진실이 뭐야~?”
    ▶ 손은서 최진혁 결별, 드라마가 잊어준 인연… “9개월 만에 이별”
    ▶ 한가인 여신 샷, 팬 위해 일부러 촬영을? “마음까지 여신!”
    ▶ 김유정 집 공개, 10년차 배우의 위엄? "트로피가 몇개야?"
    ▶ 김지민 외모, 혼자 자체발광 중?… “역시 미녀 개그우먼!”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