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8.09

  • 24.28
  • 0.53%
코스닥

938.77

  • 5.29
  • 0.56%
1/4

현대·기아차, 지난해 美서 126만대 판매…전년비 11% ↑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차, 지난해 美서 126만대 판매…전년비 11% ↑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전년대비 11% 증가한 126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진출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이다.

    4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미 판매량이 70만3007대로 전년 대비 9% 성장했다. 기아차도 15% 증가한 55만7599대를 판매했다.


    하지만 시장 점유율은 일본차 빅3의 공세가 거세지면서 다소 낮아졌다. 지난해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8.7%로 전년(8.9%) 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현대·기아차의 12월 판매실적은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차는 5만943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대비 17% 증가한 반면 기아차는 10% 감소한 3만9178대 판매하는데 그쳤다.


    지난해 미국 시장의 판매 순위는 GM(259만5717대), 포드(224만3009대), 도요타(208만2504대), 크라이슬러(165만1787대) 혼다(142만2785대), 현대·기아차(126만606대), 닛산(114만1656대) 순이다.

    주요 자동차 브랜드 중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체는 도요타로 27% 증가했다. 도요타는 미 베스트셀링카 캠리가 전년보다 31% 늘어난 40만4886대 팔렸다. 혼다도 24% 늘어나 현대·기아차와 판매 격차를 16만대로 벌였다. 그외 크라이슬러는 21%, 닛산 10%, 포드 5%, GM 4% 각각 성장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