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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3월 15일 ‘토익’ 정기시험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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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3월 15일 ‘토익’ 정기시험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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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수험자의 안전 최우선 고려

    -불가피한 조치 이해 당부, 시험 연기 또는 응시료 환불 조치 예정


    [캠퍼스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TOEIC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는 15일 시행 예정인 제399회 토익 정기시험을 취소한다고 6일 발표했다.

    한국TOEIC위원회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여전히 ‘심각’ 단계에 있어, 지역 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국민과 수험자의 안전을 위해 15일 시험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시험이 취소됨에 따라 접수자에게는 연기 또는 환불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시험 취소로 수험자들에게 큰 불편을 주게 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수험자와 국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이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TOEIC위원회는 다음 회차인 29일 토익 시험의 시행 여부도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할 계획이다.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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