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전국 그룹홈(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53곳에 약 5천만원 상당의 학업용 PC 53대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학습 취약계층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한 취지다. 이번 지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주재단은 2012년 장학생 재능나눔 활동으로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지도 멘토링을 시작한 이후 14년간 꾸준히 교육격차 해소에 힘써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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