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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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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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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업 인가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제22차 정례회의에서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의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및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종투사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키움증권을 포함해 총 7개사가 됐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NH투자증권[005940]의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 삼성증권·메리츠증권의 발행어음 사업 인가 심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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