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해수부, 완도에 이어 태안에 두번째 해양치유센터 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수부, 완도에 이어 태안에 두번째 해양치유센터 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수부, 완도에 이어 태안에 두번째 해양치유센터 열어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해양수산부는 전남 완도군에 이어 충남 태안군에 두 번째 해양치유센터를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해양치유란 해수와 해조류, 갯벌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입욕과 찜질, 치료 등을 하는 것이다.
    해수부는 "해양치유는 면역 증강과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 근감소성 비만 개선, 골관절염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023년 전남 완도군에 국내 첫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연 뒤 태안에 두 번째 센터가 차려졌다.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총 17개의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안군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태안군민을 대상으로 센터를 시범 운영한 뒤 내년 3월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