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진[002320]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가자가 이용할 수 있는 수하물 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제1·2 여객터미널에 있는 한진 인천공항택배영업소에 방문해 오후 1시까지 신청하면 경북 경주시의 45개 지정 숙소로 같은 날 오후 10시 안에 배송해준다.
한진은 지난 23일부터 이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당일배송 서비스에는 지난 23일 공개한 한진의 신규 기업이미지(CI)를 적용한 택배 차량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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