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해수부, '땅끝∼산양'·'여수∼둔병' 항로 적자 지원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수부, '땅끝∼산양'·'여수∼둔병' 항로 적자 지원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수부, '땅끝∼산양'·'여수∼둔병' 항로 적자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해양수산부는 운항 결손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의 대상으로 전남의 '해남 땅끝∼완도 산양'과 '여수∼둔병' 항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는 연안여객선의 항로 단절을 막고 섬 주민의 '1일 내 육지 왕복'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운항 결손금의 최대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해수부는 학계와 연구기관,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항로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원 항로를 선정했다.
    '땅끝∼산양' 항로는 이 항로를 다니던 일부 선박의 선령이 만료돼 운항 횟수가 줄어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여수∼둔병' 항로는 해당 구간의 적자 누적으로 민간 선사의 재정이 악화해 운항이 중단될 예정이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땅끝∼산양' 항로에는 새로운 선박이 투입돼 운항이 이어질 수 있게 됐다. '여수∼둔병' 항로에도 항로 단절 없이 운항이 이뤄진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