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4.77

  • 12.13
  • 0.26%
코스닥

939.14

  • 9.84
  • 1.04%
1/4

한미반도체, 한미싱가포르 법인 설립…마이크론 밀착 대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반도체, 한미싱가포르 법인 설립…마이크론 밀착 대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미반도체, 한미싱가포르 법인 설립…마이크론 밀착 대응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한미반도체는 싱가포르 북부 우드랜드 지역에 한미싱가포르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한미싱가포르는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생산 확대에 발맞춰 숙련된 엔지니어를 배치해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이크론은 싱가포르에서 낸드플래시를 생산하고 있으며, 약 70억달러(10조2천200억원)를 투자해 우드랜드에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장을 짓기로 했다.
    싱가포르에는 마이크론 외에도 미국 글로벌파운드리, 대만 UMC·ASE, 독일 인피니온, 스위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다수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싱가포르 법인을 비롯해 한미타이완, 한미차이나, 한미베트남 등 총 4개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한미싱가포르 현지법인을 통해 숙련된 전문 엔지니어가 마이크론에 최상의 밀착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