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韓, 안보리 의장국 임무 종료…'AI와 평화·안보' 토론 등 성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韓, 안보리 의장국 임무 종료…'AI와 평화·안보' 토론 등 성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韓, 안보리 의장국 임무 종료…'AI와 평화·안보' 토론 등 성과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국제 안보 현안의 최고 결정기구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선출직 이사국인 한국이 9월 안보리 일정을 종료하고 한 달간의 순회 의장국으로서 임무를 마무리했다.
    1일(현지시간) 주유엔 한국대표부에 따르면 대표부는 전날 오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차지훈 주유엔 대사 주재로 한국의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국 수임 종료를 계기로 한 달 간의 성과를 설명하는 세션을 열었다.
    이날 세션에서 차 대사는 안보리 의장국 수행 기간 대표행사로 개최한 '인공지능(AI)과 국제 평화·안보' 주제의 고위급 공개토의를 포함해 9월 한 달간 안보리 주요 회의와 성과를 소개하고 안보리 이사국과 유엔 회원국의 협력에 사의를 표했다.
    유엔대표부는 이어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안보리 이사국과 유엔 사무국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국 활동 마무리 리셉션을 개최했다.
    안보리는 국제평화 및 안보 유지에 일차적인 책임을 지는 유엔의 핵심기구로, 15개 이사국이 국가명 알파벳 순서대로 한 달씩 돌아가면서 의장국을 맡는다.
    의장국은 안보리의 각종 공식 회의는 물론 비공식 협의를 주재하며, 다른 유엔 회원국과 유엔 기관들에 대해 안보리를 대표하는 권한을 가진다.
    한국은 2024∼2025년 임기의 안보리 선출직 이사국으로 활동 중이며, 의장국을 맡은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1년 3개월 만이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