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위메이드[112040]가 신생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튜디오라사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신작 게임 '프로젝트 IL'을 개발 중이다.
투자금은 인력 충원, 프로토타입 개발, 아트 리소스 구축 등 게임 제작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스튜디오라사의 창의성, 개발력, 흥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위메이드가 이번 투자로 취득하는 수준은 약 2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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