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BS한양·남부발전, 광양·고흥 BESS 설치운영 우선협상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S한양·남부발전, 광양·고흥 BESS 설치운영 우선협상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S한양·남부발전, 광양·고흥 BESS 설치운영 우선협상자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BS한양은 24일 전남 광양과 고흥에 각각 96MW(메가와트)급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을 설치해 운영하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부발전과 공동수급체(컨소시엄)를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 BS한양은 전남 고흥군 1만7천991㎡ 부지와 광양시 황금산업단지 1만3천708㎡ 부지에 전력 계통 안정화를 위해 96MW급 BESS를 각각 설치·운영한다.
    BESS는 수요를 초과해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수요가 높은 시간에 공급해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높이는 설비다.
    대규모 BESS가 설치되면 전력계통 과부하율을 낮추고 과부하에 의한 제약 운전도 줄일 수 있어 전남 고흥과 광양 일대의 전력 안정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은 내년 초 착공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