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7일 경기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112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2025년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우수 협력사에 포상하는 한편 미래 발전 전략, 올해 중점 추진사항 등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현대트랜시스와 협력사의 신기술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부스도 마련했다.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는 "올해는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경영환경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스크 관리를 통한 위기 극복, 기술혁신을 통한 미래 준비라는 두 가지 전략을 협력사 여러분과 긴밀히 공유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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