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이노텍[011070]은 정철동 사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나갈 것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정 사장은 손보익 LX세미콘[108320] 대표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원철 SKC[011790] 사장과 문홍성 두산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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