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5.39

  • 12.75
  • 0.27%
코스닥

941.71

  • 7.27
  • 0.77%
1/4

대신증권, 사옥 매각 협상자로 이지스자산운용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사옥 매각 협상자로 이지스자산운용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신증권, 사옥 매각 협상자로 이지스자산운용 선정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대신증권[003540]은 이지스자산운용과 사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여러 운용사 중 가격 밴드 등 협상 조건이 가장 좋아 이지스자산운용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옥 매각 시점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며 "앞으로 협의해 나가야 하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앞서 대신증권은 지난달 18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격 요건을 갖추기 위해 서울 을지로 본사 사옥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종합금융투자사가 되려면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3조원을 넘어야 한다. 이 요건을 충족한 증권사는 금융위원회에 종합금융투자사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상반기 기준 대신증권의 별도 기준 자기자본은 2조1천7억원이다.
    종합금융투자사가 되면 헤지펀드에 자금 대출이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를 할 수 있게 된다. 기업 신용공여 한도도 자기자본의 100%에서 200%로 늘어난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