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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올해 출생아 대상 '연 10%' 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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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올해 출생아 대상 '연 10%' 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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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 올해 출생아 대상 '연 10%' 적금 출시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새마을금고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최고 연 10%의 'MG희망나눔 깡총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깡총적금'은 올해 출생아를 가입 대상으로 하는 정액적립식 예금으로, 기본이율 연 6.0%에 우대이율 연 4.0%를 제공한다.
    우대이율은 본인 명의 새마을금고 계좌에서 만기까지 자동 이체됐을 경우 만기 해지 시 지급된다.
    이 상품은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으며 월 납입 한도는 5만~20만원이다. 총 6만개 한도로 판매된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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