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세계면세점은 임직원들이 재활용 폐지 키트를 활용해 직접 만든 캔버스 500개를 밀알복지재단 등 3개 장애예술단체에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구의 날'(4월 22일)과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동시에 기념하고자 폐지 수집 어르신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와 공동으로 기획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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