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제주항공[089590]은 일본 소도시 마쓰야마와 시즈오카 노선을 각각 다음달 26일부터 주 3회 일정으로 운항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마쓰야마·시즈오카 노선은 코로나 사태로 2020년 3월부터 운항이 중단됐다. 마쓰야마와 시즈오카는 제주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취항하는 도시다.
진에어[272450]는 이달 인천~코타키나발루 운항을 주 11회로 증편하고, 다음달 인천~나트랑·푸껫을 각각 주 7회·6회로 증편하며 동남아 노선 운항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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