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68.13

  • 15.76
  • 0.35%
코스닥

944.49

  • 0.43
  • 0.05%
1/4

흥국화재, 작년 순이익 1천465억원 '역대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흥국화재, 작년 순이익 1천465억원 '역대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흥국화재, 작년 순이익 1천465억원 '역대 최대'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흥국화재[000540]가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을 냈다.
    흥국화재는 2022년 주요 결산 실적 발표에서 지난해 매출 4조5천289억원, 영업이익 1천864억원, 당기순이익 1천465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21년보다 각각 141.8%, 136.2%가 늘었다.
    장기 손해율은 2021년 103%에서 지난해 95%로 8%포인트(p) 개선됐다.
    고수익군인 장기 보장성 보험의 매출 비중이 90%를 차지한 점이 흥국화재의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 성장은 손해율 개선에 따른 이익개선이 주요인이며 특히 장기보험 실손 손해율의 개선세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