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9일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27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주요 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해왔다. 올해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과 수원 아주대학교 어린이 병동, 대전 충남대학교 어린이 병동에 선물을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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