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권오상 차장이 동물 진료에 쓰이는 마약류 취급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1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권 차장은 "반려동물 증가와 노령화 등으로 최근 동물병원에서 마약류 취급이 증가하고 있다"며 도난·분실·오남용 예방을 위한 관리를 강조하고 정부와 동물병원 간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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