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신한K컬쳐펀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로 투자하는 분야는 MZ세대의 소비 수요로 성장이 기대되는 미디어, 웹툰, 음식, 이커머스, 엔터테인먼트, 게임, 뷰티 등이다. 국내에 상장한 관련 주식에 70% 이상 투자하고, 해외 기업이나 해외에 상장한 국내 기업에 20% 이내로 투자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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