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록체인 기업 두나무는 자사의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인 '업비트 NFT'에서 오는 18일까지 NFT를 첫 구매하는 회원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0.005이더리움(약 2만원)을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는 "쉽고 안전하게 NFT를 구매하고 소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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