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LG디스플레이 주가가 내년 실적 호조 기대감에 29일 강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전 거래일보다 5.65% 오른 2만4천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IBK투자증권은 전날 LG디스플레이[034220]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을 3분기보다 13.4% 증가한 6천10억원으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2만2천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앞서 KB증권(2만5천원→2만8천원), 신한금융투자(2만4천원→3만원) 등도 이달 들어 LG디스플레이의 목표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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