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정부, G20 재무차관회의서 기후변화 대응 탄소세 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 G20 재무차관회의서 기후변화 대응 탄소세 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 G20 재무차관회의서 기후변화 대응 탄소세 논의
    디지털세 합의 후속 조치 점검




    (세종=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정부가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세 도입 관련 논의에 참여한다.
    기획재정부는 윤태식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오는 9일부터 이틀간 화상으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한다고 8일 밝혔다.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되는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초청국 인사와 국제통화기금(IMF)·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해 탄소세 등 주요 국제조세 현안과 앞선 디지털세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 등을 점검한다.
    윤 차관보는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공동 의장국 대표로서 선도 발언을 통해 국제사회의 경제 구조 전환 지원을 촉구하는 한편, 탄소세 등 현안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G20은 이번 재무차관 회의를 시작으로 내년 4차례 장·차관 회의를 거쳐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